장규현
한화 엄·심·강, 나란히 '친정팀' KT전 선발 출장…심우준 2G 연속 '리드오프 시험대' [오키나와 현장]
"2군 아닌 것 같은데?"…한화 방망이, 닛폰햄 주축 투수에 '힘' 보여줬다 [오키나와 스케치]
장규현 '안타 쳤어요~'[포토]
장규현 '잘 맞은 안타'[포토]
'채은성 결승포+왕옌청 3이닝 무실점+김서현 SV' 한화, 닛폰햄 2군 잡고 연습경기 연승 질주 [오키나와:스코어]
한화 낭보! 최재훈 공백 길지 않다…"4월 확실하게 복귀 예상" [오키나와 캠프]
한화 신입생들 왜 이래? 오재원 '5타수 3안타+호수비' 폭발→왕옌청 '2이닝 1실점' 만족투…4-4 동점, 그러나 큰 소득 있었다
'54억 피날레' 예비 FA 포수, 늦깎이 국대→WBC 최종 발탁 겹경사!…"민호·의지 선배에 자극" [멜버른 인터뷰]
출국장으로 향하는 장규현[포토]
손아섭 비행기 못 타나? '19세 CF' 오재원 포함! 한화, 23일 호주 스프링캠프 출국→WBC 대표팀 맞붙는다 [공식 발표]
'36억' 기준점? 한화 트레이드 성공 신화→늦깎이 국대 포수…2027 알짜 FA 예고, 얼마 줘야 하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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