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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1초 차' 김영범 AG 신기록 경신, 지유찬도 웃었다…"저는 또 깨러 가면 되니까요" [도쿄 현장]
김영범, 예선부터 AG 신기록! 1위로 결승행…'디펜딩 챔프' 지유찬도 3위로 메달 도전→한국 수영 21일 오전 7개 전종목 '예선 통과' (종합)
한국 수영 해냈다! 예선부터 AG 신기록이라니…"노력은 배신하지 않네요" 김영범 활짝 웃었다 [도쿄 현장]
황선우 "국민들에게 울림 주는 레이스 펼치겠다"…21일 계영 800m 2연패 도전→첫 종목 中 판잔러 못 넘었지만 "기록 안 나빴다" [도쿄 현장]
"韓 김영범에 99m까지 내가 지는 줄"…'세계 최강' 中 판잔러도 놀랐다, 한국 수영 초신성에 고작 0.04초 차→'진땀승' 뒤 털어놓다 [나고야 AG]
中 '세계 최강자'도 엄지 척!…'0.04초 차 銀' 김영범 "너무 값진 메달, 어느 정도 만족합니다" [도쿄 현장]
'와' 韓 수영 대박 조짐? '2위' 황선우-'3위' 김영범, 나란히 결승행…배영 이주호도 메달 기대→7개 전종목 결승 진출 (종합)
황선우 2위·김영범 3위!…韓 수영 첫날 예선부터 폭풍 질주! '中 세계 최강' 판잔러와 결승 명승부 예고했다 [도쿄 현장]
"중국 수영 가짜야" 올림픽 세계신 金→세계선수권 준결 탈락…논란의 판잔러, 한국 수영과 정면 대결→"세계 최강자 위치 찾을까" 美 주목 [나고야 AG]
'韓 수영' 초신성 역시 다르네! 김영범 "올림픽 챔피언? 그 선수도 날 볼 수 있다고 생각하고"…中 판잔러 보고도 주눅 들지 않았다 [도쿄 현장]
20세 초신성 김영범, '중국의 세계기록 보유자' 두렵지 않다!…AG 금메달 자신→"판잔러 못 이길 선수 아냐, 나도 노력 중" [진천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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