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고쿠
[그라첸] '암바 킴' 김창현, 도쿄에서 승전보 전해올까
[독점] 츠루가 M-1 회장 "한·일 격투 대항전에 총력"
M-1, 5일 서울에서 신개념 격투 대항전 개최
아마추어 파이터의 화합의 장, '판크라스' 부활
[센고쿠 11진] '크레이지 동 킹콩' 캐빈 랜들맨, 네드코프에 판정패
[센고쿠 11진] 요코타, 미츠오카에 3대0 판정승 거둬
[센고쿠 11진] '신라면' 김윤영, 메이저 무대의 높은 벽을 실감하다
'종합격투기 사관학교'가 부활한다
[블링블링 걸즈] 김나나 "링에서의 라운딩, 내겐 가장 큰 행복"
[센고쿠] '얼짱 파이터' 이재선, 타키모토에게 판정패
[엑츠 인터뷰] 팀 포스 정문홍 대표, "새로운 한국 격투 문화를 꿈꾼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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