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영
'침범' 권유리, 일자 앞머리에 깊이 눌러 쓴 모자…낯설지만 새로운 스릴러 열연 '호평'
'시그널2' 오고 있다…푸짐 뱃살 조진웅→해맑은 이제훈 포착 '촬영 박차' [엑's 이슈]
"무전기 다시 울린다"…김혜수·조진웅·이제훈 '두 번째 시그널', 2026년 상반기 방송
'더 글로리' 김은숙 등 尹 탄핵 촉구 "미치광이 캐릭터, 결말은 하나" [전문]
이설, 남궁민과 한솥밥…935 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입장]
곽선영X권유리 주연 '미스트' 크랭크인…2024 개봉 목표 [공식입장]
수호 "'나의 해방일지' 인생작...'힙하게', 시놉 몰라도 OK" [엑's 인터뷰①]
'중화권 스타' 허광한 "이제훈과 한 작품 호흡 기대" 훈훈한 '백상' 소감
박은빈·'헤어질 결심' 대상…'백상예술대상'으로 본 시대의 변화 [종합]
"한계·좌절 이겨내" 대상 박은빈의 오열…96년부터 아역 내공 '빛 발했다' (종합)[백상예술대상]
"♥이도현 감사해"·"상 받았어 연진아"…'더 글로리' 3관왕, ★들의 말말말 (종합)[백상예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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