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5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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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조진웅 은퇴→'시그널2' 초비상 속 "근황"…절친들과 함께 '포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4 07:40

유선 계정, 김혜수 계정
유선 계정, 김혜수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김혜수의 근황이 오랜만에 공개됐다.

4일 김혜수는 한지민, 윤소이, 추자현, 박혜령 감독 등 절친들 모임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한효주의 스토리를 리그램한 것. 

또한 배우 유선과의 근황을 전하며 '미세스 마캠' 공연을 보러 간 근황도 전했다. tvN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이 조진웅의 은퇴로 비상에 걸린 가운데, 오랜만에 전해진 근황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지난달 19일 '두번째 시그널' 측은 "'두번째 시그널'은 10년을 기다려 주신 시청자 여러분을 향한 마음을 담아 26년 하절기 공개 목표로 정성을 다해 준비해 온 작품"이라며 "현재의 상황을 마주한 저희 역시 시청자 여러분의 실망과 걱정에 깊이 공감하며, 무겁고 애석한 마음"이라고 밝혔다.

한효주 계정
한효주 계정


이어서 "'두번째 시그널'은 기획부터 제작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스태프와 배우, 관계자들이 함께 한 작품"이라며 "'시그널'이 지닌 가치를 지키기 위해 다소 시간이 걸리더라도, 작품과 시청자 여러분을 위한 최적의 방안을 찾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

'두번째 시그널'은 장기 미제 전담팀 형사 차수현(김혜수 분), 강력계 형사 이재한(조진웅), 장기 미제 전담팀 프로파일러 박해영(이제훈)이 다시 뭉쳐 사건을 파헤치는 이야기로, 최근 촬영까지 마친 상태다. 그러나 조진웅의 과거 소년범 전과가 알려지며 공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사진=김혜수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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