믹스더블
베이징 노메달 아쉬움 극복→'金1・銅1+20위 이내' 목표…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 개최 [2026 밀라노]
"베이징보다 하나 더!"…'금메달 3개 목표' 한국, 결전지 이탈리아 입성→'톱10 진입' 겨냥
밀라노 패럴림픽 출전 선수들 '최종 담금질'…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전 27일 개막
훈련 전 인터뷰하는 김선영-정영석[포토]
김선영 ‘온 힘을 다해서’[포토]
정영석 ‘빠르게 스위핑’[포토]
김선영 ‘라인 체크’[포토]
김선영-정영석 ‘호흡 맞추며’[포토]
김선영 ‘스톤을 가볍게’[포토]
정영석 ‘날카로운 눈빛’[포토]
정영석 ‘실전처럼’[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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