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승민
4회까지 8득점 쏟았다→홈 첫 '두 자릿수 득점'….롯데 김태형 감독 "경기 어렵지 않게 운영할 수 있었다" 만족 [부산 현장]
'홈 승률 꼴찌' 롯데 맞아? '쌍성빈' 5안타 합작→비슬리 끝내 6이닝 버텼다!...10-5 승리→시즌 6번째 사직에서 웃었다 [부산:스코어]
"아무 문제도 없는데, 별로 좋아보이지 않아" 사령탑 냉정한 평가…'제구 흔들' 윤성빈 결국 5일 만에 1군서 사라졌다 [부산 현장]
'154km 강속구'로 KKKKKKKK 잡은 건 좋은데, 결정구 부재→카운트 싸움 열세…에이스인데 '팀 3승 5패' 승리 보장 못한다 [부산 현장]
'10사사구 참사' 롯데 1선발 무너지자, 속절 없이 졌다→NC전 '패패패패패' 악몽…NC 김주원 3안타 3타점 맹타→3연패 탈출 [부산:스코어]
'다이빙 캐치 시도→오른팔에 타구 강타' 롯데 박승욱 타박상→3회 손호영 교체…"확인 차 병원 검진 예정" [부산 라이브]
롯데 '대졸 최대어' 루키, 실점 또 실점→지쳤나 했더니…휴식 후 1⅓이닝 KKK 쾌투! "빡빡하게 나가, 정신적 피로도 있었을 것" 진단 [부산 현장]
'ERA 11.70' KIA 2차 드래프트 이적생, 올해는 다를까…"생각보다 빠른 1군 콜업, 기회 살려야죠" [인터뷰]
'ERA 18.69 어쩌나' KIA 기다림에도 달라진 게 없는 이의리…"한계 뛰어넘어야" 꽃감독 메시지도 안 통했다
'안경 에이스' 박세웅, 11연패 끝 마침내 웃었다!...KIA 상대 QS 호투+280일 만의 승리→롯데는 2연패 끝
"김태군 선배님 사인 거절했다 안타, 맞을 만했다" 고백…KIA 新 마무리 8일 '강제 휴식' 후 등판→4호 세이브 따냈다 [부산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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