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주
'美피겨 간판' 와그너, 그랑프리 두 번째 우승
구자철, 아우크스 위기 탈출 '넘버원' 될까
'14세 신동' 리프니츠카야, 피겨 그랑프리 SP 1위
[구단 탐방⑤] 러시앤캐시, 생존 위해 두 팔을 걷은 '젊은 그들'
'체조 기대주' 성지혜, 아시아선수권 이단평행봉 銅획득
'美피겨 신예' 골드, 그랑프리 SP 1위…코르피 2위
'유망주' 김현일, 브라질 아메리카 미네이루 U-20 입단
박소연, 피겨랭킹대회 2년 연속 우승
김진서, 피겨 랭킹대회 男싱글 우승…4대륙 출전권 확보
박소연, 피겨 랭킹대회 SP 1위…김해진은 2위
김진서, 피겨랭킹전 男싱글 쇼트프로그램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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