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주환
실책에 고개 숙인 류현진, MOON 위로 메시지 건넸다…"선발투수 역할 잘했다" [고척 현장]
연봉 7000만원 리베라토, 또 결승타 폭발!…한화 신바람 2연승 'KIA에 3G 차' 선두 질주 [고척:스코어]
류현진 ‘급하게 타구를 잡아서’[포토]
류현진 ‘한 번에 못잡고’[포토]
류현진 ‘할 말이 없네’[포토]
키움 ‘역전에 성공했어’[포토]
류현진 ‘역전까지 허용하다니’[포토]
류현진 ‘이런 송구 실책을’[포토]
채은성 ‘송구가 높았어’[포토]
류현진 ‘내가 직접 잡아서 토스’[포토]
7이닝 KKKKKKKKKKK 1실점 호투에도 승리투수 불발이라니, 김경문 감독도 "미안한 마음" [고척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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