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타선
'스페셜리스트'에서 팀의 핵심 내야수로, 사령탑이 신민재에게 건넸던 조언은
2021년 뛰어 넘고 '커리어하이' 도전, 홍창기의 목표는 "많은 득점 올리는 것"
8월 '2연승+ERA 2.53', 시련 딛고 일어난 임찬규…"공부했던 것들을 다시 돌아봤다"
'연패 탈출→선두와 4.5G 차' 염경엽 감독 "오지환 결승타, 흐름을 갖고 왔다"
크고 작은 위기에도 버틴 임찬규, 이래서 확실히 달라질 수 있었다
'테이블세터 5안타 3타점 합작' LG, 삼성 7-4 제압하고 2연패 탈출 [대구:스코어]
'윌커슨→구승민→김원중' 롯데, SSG 상대로 'KBO 역대 3번째' 팀 노히트 노런 달성
리그 선두 상대로 호투+6승 달성, 백정현은 "민호 형 사인대로 공격적으로 투구"
실책+피홈런에도 꿋꿋하게 버텼다, QS 투구로 LG 봉쇄한 백정현
'3안타 2타점 만점 활약' 류지혁 "운도 따라주고 느낌이 좋다"
'위닝 확보' 박진만 감독 "4회 이재현의 멋진 홈 송구가 경기 흐름을 바꿨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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