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프로야구`
'330분의 혈투' 기록이 풍성하게 나온 사직구장
프로 7년차 이성열, 포스트 김상현을 꿈꾼다
'복수혈전' 양현종, SK 상대로 첫 승 신고
'이성열 2타점' 두산, 한화에 신승
(종합) 롯데, 마수걸이 승리…홍성흔 결승 희생타
'3안타' 강정호 "이명수 코치 조언이 도움됐다"
김시진 감독 "번사이드, 쉽게 공략당할 투수 아니다"
번사이드 '무실점 쾌투'…넥센, LG에 영봉승
(종합) 김상현 '결승포'…LG, 조인성 끝내기타로 넥센 제압
조인성 결승타…LG, 넥센에 5-4 끝내기 승
[엑츠포토] 치어리더 '오늘은 저희도 팬입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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