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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양되지 않은 태극기, 당혹스러운 표정 보이는 운영 요원[포토]
日 충격 지적 "한국, 판정 불복에 고성 질러…퇴장 거부까지, 심판 '나가라' 지시 뒤 떠나"→허미미 억울함에 눈물 흘렸는데, '韓 유도 죽이기' 도 넘었다
양민혁 "군면제만 보고 뛰었다" 발언, 유승민 회장도 유감…"국가대표 걸맞은 품위 갖춰야" [AG 현장]
금메달 줄었지만 희망까지 사라진 건 아니다…아이치·나고야에서 발견한 '한국의 미래' [AG 결산④]
"욱일기 금지해서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조직위 사상 초유의 사과, 고개 숙이더니→유도 경기서 버젓이 나부꼈다 [나고야 AG]
서채현 ‘메달을 입에 앙’[포토]
서채현 ‘금메달 세리머니는 앙’[포토]
서채현 ‘금메달과 동메달 하나씩’[포토]
서채현-박희용 감독 ‘스포츠클라이밍, 파이팅’[포토]
서채현 ‘올림픽을 본격적 준비’[포토]
인사말하는 박희용 감독[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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