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우 KIA
KBO 45년史 최초 금자탑! 삼성 3000승까지 '단 1승' 남았다→451승 내준 '원년팀' 롯데 희생양 되나...최형우·강민호도 대기록 도전
'韓 최초 주인공' 대투수 양현종, 올해는 이닝 욕심 없다…"자신을 높게 평가했던 것 같아" [KBO 미디어데이]
"우승후보 삼성, 항상 듣고 싶은 얘기였다"…라이온즈 캡틴, 1등만 보고 달린다 [KBO 미디어데이]
"KIA 하위권 평가? 자존심 상한다"…캡틴의 솔직한 마음→나성범은 높은 곳 바라본다 [KBO 미디어데이]
"우승할 준비 끝났다!"·"3등 우연 아니었다" 외친 사령탑들, 정상 향한 질주 시작 [KBO 미디어데이]
10개 구단 정규시즌 개막전 선발 확정...국내 투수는 구창모 1명 [KBO 미디어데이]
KIA 시즌 준비 끝!…올러 KKKKKKKK+김도영 멀티히트→시범경기 최종전서 삼성 2-1 제압
구창모 800% 껑충→양의지는 26억 올라 '42억'…2026시즌 연봉 인상률+연봉 '킹' 나왔다 [공식발표]
KIA 방망이에 혼났던 SSG 새 외인, 삼성 삼키고 포효!…"희열 느껴서 세리머니 나왔다" [인천 현장]
박진만 감독 "대수비도 NO…날씨 좋은데 아쉬워"→시범경기 첫 타석부터 사구, 좌익수 최형우 보기 힘드네 [대전 현장]
깜짝 놀란 삼성, 최형우 사구→1회부터 빠졌다…"관리 차원 교체, 아이싱 치료 중" [대전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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