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준
노시환 홈런vs김성윤 4안타 '용호상박'…한화 5-5 삼성 무승부 [오키나와:스코어]
'사사구 15개 남발' 삼성, 니혼햄 상대 3-18 대패…연습경기 4연패
김지찬 2안타+박권후 2이닝 호투…삼성, 주니치에 4-10 패배
오키나와 가는 박진만 감독 "오승환 2월 중 1군 캠프 합류…외야 재편 확정"
오늘도 붙어있는 김지찬과 김현준[포토]
4일 훈련+1일 휴식…삼성, 30일부터 일본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스타트
나란히 억대 연봉…삼성, '굴비즈' 이재현+김현준+김지찬에 기대감 UP
원태인 4억 3000만원+이재현 최고 인상률…삼성, 2024시즌 연봉 계약 완료 [공식발표]
'최연소 슈퍼모델 대상' 김현준→'해외 데뷔' 곽민소…케이플러스의 루키 4인
삼성, 대구대·경북대 어린이병원에 6000만원 기부
페디·양의지·노시환 등 골든글러브 후보 81명 확정…LG 12명 최다 배출 [공식발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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