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권
[단독] 남자 200m '0.06초차 탈락' 고승환 "후회는 없다…LA 올림픽 바로 준비" (현장인터뷰)
[단독인터뷰] 우상혁 조언 받은 세단뛰기 유규민 "후회 없이 하라고 했는데…보답 못해 아쉬워" (도쿄 현장)
'세계선수권 데뷔' 세단뛰기 유규민, 16m19로 예선 28위…'2회 출전' 男 200m 고승환 조별예선 29위 [도쿄 현장]
'학폭 논란'에 "떳떳하다, 야구보다 인성이 먼저"…'전체 1순위' 박준현, 아버지 박석민도 눈물 "은퇴식 이후 처음 봐" [2026 신인드래프트]
[단독인터뷰] '은메달' 우상혁, 세계선수권 시상식서 '소다팝'으로 환호성…"은퇴할 때까지 금메달 도전"
'세계육상선수권 은메달' 우상혁, 상금 포함 9800만원 '잭팟'…올해 총상금 2억 넘었다 [도쿄 현장]
'이변 없었다' 북일고 박준현, 전체 1순위로 키움 입단…"1군에서 빨리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2026 신인드래프트]
우상혁 기세 이어간다…'같은 소속팀' 남 세단뛰기 유규민, 세계선수권 첫 출격→남 200m 고승환은 조별 예선 [도쿄 현장]
'월드클래스' 우상혁, 부상 안고도 세계 2위 '쾌거'…나고야-베이징서 '챔피언' 재도전 [도쿄 현장]
[단독] 우상혁, '발목 부었지만' 초인적 힘으로 값진 은메달…"이것이 기적, 후회 없이 뛰었다" (현장인터뷰)
우상혁 은메달! 한국 육상 쾌거 또 썼다!…男 높이뛰기 2m34 넘어 '준우승'→3년 만에 다시 시상대 오르다 [도쿄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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