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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커버스토리] 소치 여제 '빅3', 이변의 덫 피하려면
'차세대 여왕' 심석희, 전훈 각오 "단거리 스타트 집중 보강"
안현수에 '손가락 욕설' 날린 크네흐트, 메달 박탈
'황제의 귀환' 안현수, 韓대표팀의 '통곡의 벽' 되나
아사다 위협하는 '러시아 신예', 소치 최대의 변수?
'16세 소녀' 리프니츠카야, 피겨 유럽선수권 최연소 우승
박소연-김해진, 4대륙 출전…올림픽 최종 리허설
저승사자보다 무서운 빅토르 안, '복수혈전'?
'2연패 욕심 버린' 김연아, 소치에 어떤 영향?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와 도전자들, 자국 대회에서 누가 웃었나
[소치 D-30] 김연아-이상화 앞세운 한국, 2연속 10위권 진입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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