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U
김해진, 피겨 Jr그랑프리 6차 대회 쇼트프로그램 10위
브래드 공식입장 "한국어-한국 문화 잘 알지 못했다" 해명
안도 미키 꺾은 피겨 유망주, "김연아처럼 되고 싶다"
이준형, 피겨 Jr그랑프리 5차 대회 男싱글 5위
김진서 소치행 무산…한국 男피겨, 올림픽 3연속 출전 실패
'2년 만의 복귀' 안도 미키, 獨네벨혼트로피 2위 마감
최다빈, 피겨 Jr그랑프리 4위 선전…이준형은 男싱글 SP 5위
안도 미키, 2년 만에 복귀 대회서 쇼트프로그램 2위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최대의 적 부상' 일찍 만난 김연아, 실보다는 득?
김연아, 오른발 부상으로 그랑프리 대회 불참
이동원, 피겨 Jr그랑프리 4차 男싱글 13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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