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U
소트니코바, 심판과 포옹 장면 포착…알고보니 러시아 연맹 회장 부인
김연아 서명운동 160만 돌파 '피겨여왕의 금메달을 되찾자'
[소치올림픽] 前 롯데 사도스키, 짧고 굵게 "김연아 = 챔피언"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피겨 사상 최고의 이변, 어떻게 대처해야하나
프랑스 언론, "소트니코바 금메달 획득은 스캔들"
'연아야 고마워' 여왕 김연아가 걸어온 길
[소치올림픽] 소트니코바, 개인 최고점 무려 22.23점이나 올랐다
[소치올림픽] 김해진, 최종 149.48점…평창 희망 봤다
[소치올림픽] '金요일 출격' 안현수, 2개만 더하면 최다 메달 타이
김연아 쇼트 경기에 리지준도 화제 '설리닮은꼴'
김연아 쇼트 연기에 김성주 중계소감 "한 마리의 노랑나비 같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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