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U
'피겨 기대주' 김해진 '흑조', 박소연 '백조'된 사연은?
'피겨 기대주' 박소연 "주니어와 시니어, 스케일 다르다"
김해진 "흑조 프로그램, 연아 언니가 권유"
김해진-박소연, 김연아 이후 160점 돌파한 의미
'개인 최고점' 김해진, 피겨 4대륙 6위…박소연은 9위
이준형, 4대륙 男싱글 14위…아이스댄싱 팀 10위 선전
김해진, 피겨 4대륙선수권 쇼트 5위…박소연은 8위
[엑스포츠뉴스+ 커버스토리] 소치 여제 '빅3', 이변의 덫 피하려면
'차세대 여왕' 심석희, 전훈 각오 "단거리 스타트 집중 보강"
안현수에 '손가락 욕설' 날린 크네흐트, 메달 박탈
'황제의 귀환' 안현수, 韓대표팀의 '통곡의 벽' 되나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