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시즌
"네가 있어 내가 있었다"...니퍼트-양의지의 우정, 토요일밤 환하게 빛났다 [잠실 현장]
뜨거운 눈물의 잠실벌 '굿바이 니퍼트'[뷰하인드]
"니퍼트 형 은퇴식, 기분 좋게 이겼다"…KT 좌절시킨 정수빈, 가을이 가까워졌다 [잠실 현장]
'베어스 왕조' 동료들, '니느님'에 승리 선물…"니퍼트 형! 여전히 두산 유니폼 잘 어울려" [잠실 현장]
'니느님 은퇴식' 정수빈 전세 뒤집고 김택연 승리 지켰다…두산 4위 탈환 희망 키웠다 [잠실:스코어]
은퇴식 등판 원하는 니퍼트 "투구 준비? '최강야구'하고 있어 문제없다" [잠실 인터뷰]
니퍼트 상대 통산 타율 0.188, 국민타자도 못 잊고 있다..."역대 최고의 외국인 투수, 많이 못 쳤어" [잠실 현장]
이대호 못 잊는 前 일본 국가대표 "그 타구가 내게 왔어, 그래도 좋은 경험이었다"
두산 우승 '한' 풀어줬던 니느님, 베어스뿐 아니라 KBO의 역사...외인 최초 은퇴식 자격 영예
'16G 연속 침묵' 저지가 드디어 깨어났다! 보스턴전 역전 그랜드슬램 폭발→팀도 1점 차 승리
'니느님' 니퍼트 투구, 14일 은퇴식서 볼 수 있나요?…이승엽 계획은 [잠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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