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
2002년 박지성 연상시키는 벤투의 '김민재 연막 작전' [카타르 현장]
예열은 끝났다...'골든부츠' 손흥민, 가나전 득점으로 아시아 최다골 도전 [카타르 현장]
원팀으로! 벤투호, 2차전 패배 징크스 끊고 16강 희망 키운다 [한국-가나 프리뷰]
벤투 감독이 '잠깐만'...'잘못된' 통역 말 한마디에 벤투도 취재진도 '당황' [카타르 현장]
"황희찬 출전 NO, 김민재는 유보" 벤투 감독이 밝힌 부상자 상황 [카타르 현장] (전문)
아이유 4부자+'연령별 월드컵 브라질'…가나 축구 힘은? [월드컵 따라잡기]
"애초에 통역 없는데"...황의조 인터뷰 통역 패싱, 착오가 빚은 '해프닝' [카타르 현장]
사이클 탄 김민재, 출전은 '미지수'...벤투호 가나전 마지막 공식 훈련 [카타르 현장]
1.7군으로 16강 '1호'…'스쿼드의 힘' 프랑스 "우승팀 저주라고?"
신이 직접 나서자 문이 열렸다...메시, 위기의 조국 수렁에서 구하다 [아르헨-멕시코]
'탈압박 고수' 이강인, 선발? 슈퍼조커? 벤투 즐거운 고민 생겼다 [카타르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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