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NC
아픈 건 참아도 'NC 약한 건' 못 참아!…박건우 "두산 때처럼 어리광 못 부려" [준PO2]
김원형 감독 한숨 "초반 실점 너무 컸다…김광현 손가락 때문에 교체 아냐" [준PO2]
김형준 솔로포+손아섭·박건우 적시타…'8회 3득점' NC, 9부 능선 넘었다 [준PO2]
'번트 병살→솔로 홈런' 김형준, 지옥에서 천국으로...NC 2연승 '가능성↑' [준PO2]
베테랑 손아섭이 후배들에 전하는 메시지 "편하게, 재밌게 했으면" [준PO2]
신민혁 호투가 놀랍지 않은 112승 레전드..."노히트노런 투수잖아요" [준PO2]
첫 가을야구 "떨리지 않았다"는 신민혁, 공격적 투구로 SSG 눌렀다 [준PO]
'달아나느냐 따라잡느냐' 2차전 선발은 송명기 VS 김광현 맞대결 [준PO]
'대타 출전→결승 투런포' 김성욱 "무조건 칠 수 있다는 생각이었습니다" [준PO1]
진땀승에도 이용찬 믿는 NC...강인권 감독 "그래도 마무리로 계속 간다" [준PO1]
0의 균형 깬 김성욱의 짜릿한 투런포! NC, SSG 4-3 꺾고 87.5% 확률 잡았다 [준PO1]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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