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김강우·여진구 '써클' 오늘 첫방…'터널' 가고 SF 추적극 온다
'써클' PD “2037년도 현재의 연장선… 괴리감 없이 몰입할 것"
[엑's in 칸:다이어리] "죽는 날까지 열심히"…칸이 되새겨 준 변희봉의 열정
'해투3' 헨리 "9년 동안 솔로…결혼정보업체 등록 고민"
'써클' 측 "김강우, 극 이끄는 힘 있어…'믿보배' 이유 충분"
tvN 첫 SF추적극 '써클'의 이유있는 자신감
'비정상' 장재인X박재정, 반대라 더 흥미로웠던 가치관 토크 (종합)
'듀얼' 제목의 비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 작품 영감"
"코니들 첫 대선"…아이콘, 생에 첫 대선 투표 인증샷
"신속·정확·재미까지 잡겠다"...'선택 2017' MBC의 자신감 (종합)
'선택 2017' 지윤태 "MBC, 가장 쉽고 정확한 선거 방송 보여줄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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