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현
tvN, 예능형 단막드라마 추진…2017년 방송(공식입장)
'육룡이나르샤' 장편 최우수상 영예…'퐁퐁럽'·'응팔'은 아쉽게 불발 [서울드라마어워즈2016]
[XP스압] 시청률로 본 최근 10년 최고의 수목드라마는?
[XP인터뷰①] 신세경 "'분이'에게 정말 애썼다고 전하고파"
['육룡이나르샤'종영②] 신세경, '뿌나'와 '육룡' 잇는 연결고리
['육룡이나르샤'종영①] 유아인, 스크린 잡고 안방까지 뒤흔들다
'육룡이 나르샤' 유아인의 이방원, 외로운 제왕의 길 (종합)
'육룡이 나르샤' 김영현·박상연 작가 "로망이고 모험이었던 작품" (일문일답)
'육룡' 일주일 어떻게 기다려…숨막히는 시청자
'육룡' 유아인·윤균상, 오늘(7일) 피의 위기 닥쳐온다
'육룡이나르샤' 안석환 투입, 권력판도 바꾼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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