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
"우승만 못 해봤다, 꿈 이루고 싶다" 염경엽 감독도 LG도 목표는 하나다
'28년 무관' 앞에서 냉정한 LG, 우승 청부사가 필요해
묘수 없는 정석, LG의 '믿음의 야구'는 통하지 않았다 [PO4]
SSG 기다려!…업셋 반란 일으킨 키움, 3년 만에 'KS 진출' [PO4]
'사흘 휴식 문제 없다' 애플러, PS 최고 피칭 선사…6이닝 1실점 [PO4]
김현수 '병살타라니'[포토]
김휘집 '하나 잡고 하나 더'[포토]
애매한 위치에 떨어진 김혜성의 타구[포토]
김현수 '득점권 찬스 만들었어'[포토]
'벼랑 끝' 류지현 감독의 특명, "테이블세터야 살아나다오" [PO4]
체력 부담 털었다…에이스 위용 떨친 안우진, 6이닝 2실점 역투 [PO3]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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