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황준서 시즌 첫 등판, 사령탑 평가는 '합격점'..."기대했던 것보다 괜찮았다, 한 번 더 선발로 나갈 것" [울산 현장]
'시즌 첫 3안타' 김도영, 38홈런 영상 보며 '느낌' 찾았다…"속에서 뭔가 끓어올라" [수원 현장]
KIA 도약 믿는 양현종 "부상자만 돌아오면 정말 강한 팀…일단 버텨야" [수원 인터뷰]
KBO 7년차, 이제 한계 왔나…쿠에바스 부진 장기화에 속 타는 KT [수원 현장]
'리그 최강' 폰세 등판, 그런데 NC가 웃었다...'불펜 무실점 릴레이+천재환 3안타' 앞세워 한화 4-3 제압 [울산:스코어]
김도영이 사니까 KIA도 산다!…홈런 포함 3안타→타이거즈 연패 탈출 [수원:스코어]
양현종 '다들 수고했어'[포토]
최원준에 채찍 든 꽃감독, 당근도 잊지 않았다…"2군서 잘 준비하면 빨리 부른다" [수원 현장]
"승리조 모두 휴식" 염갈량의 쓴웃음…엘롯라시코 위닝시리즈+통산 600승 대위기 [사직 현장]
'리그 최강' 폰세 선발 출격, 사령탑은 왜 "6회까지만 던져주면 고맙다"고 했을까 [울산 현장]
울고 싶은 KIA, 김선빈까지 부상 이탈…"종아리 근육 손상, 2주 후 재검진"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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