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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호' 인도네시아, 베트남 1-0 격파→16강 가능성 살렸다 [아시안컵]
이시강 "찜질방 생활→日 아이돌 거쳐 배우…연기 오래할 거라 조바심 없어" [엑's 인터뷰②]
장재현 감독 '사바하에 울고 파묘에서 웃어요[엑's HD포토]
"광고주 선구안 대단"…지금의 한소희 있게 한 그 CF, 고윤정도 거쳤다 [엑's 이슈]
"한소희의 재발견"…고졸→노화 악플 대비, 솔직 당당 행보 '응원' [엑's 이슈]
프로골퍼 함정우, 서울아산병원에 소아암 환자 의료비 2000만원 기부
최민식·김고은·유해진·이도현 '파묘', 전세계가 먼저 주목…인터내셔널 포스터
'밤이 되었습니다' 이재인, 마지막까지 빛난 존재감
윤혜진 "♥엄태웅과 마지막 키스=오늘"…덥썩 손 잡은 연애스토리 공개 (다시갈지도)
설경구 '포스터 붙이는 알바하다 학전에 합류'[엑's HD포토]
복귀전 완주+18위 마무리…우즈 "그간 녹슨 것 제거, 즐거운 시간이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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