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LG 트윈스
키움 박준현은 예상했는데…'NC 신재인→한화 오재원' 1R 야수만 4명, 드래프트장이 술렁였다 (종합)
'이변 없었다' 북일고 박준현, 전체 1순위로 키움 입단…"1군에서 빨리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 [2026 신인드래프트]
'한화? 따라올 테면 따라와 봐' LG, 수원 원정 '5시간 12분 혈투' 끝 10-6 승리…정규시즌 우승 '매직넘버 8' [수원:스코어]
KT, 이종범 빈 자리 메웠다? 김태균 퓨처스 감독 '1군 QC 코치' 등록…"어차피 자리 하나 비어 있지 않나" [수원 현장]
폭우 쏟아지는 수원, 내야에 방수포→외야에 '물웅덩이'…취소? 17일 더블헤더 편성 [수원 현장]
갑자기 아프고 너무 못하고…갈 길 바쁜 롯데, 외인 투수 도움 끝내 못 받나
178승 베테랑 투수가 흔들린다...'최근 5G ERA 11.00' 김광현, 반등할 수 있을까
'최초, 또 최초' 더위도, 연패도 삼성 팬들을 막을 수 없다…삼성, 역대 최초 '150만 관중' 신기원 [대구 현장]
"톨허스트 한 번 쳐 봤으니까 기대" KIA 연이틀 1위 싸움 개입?→한화전 대체 선발 김태형 확정 [잠실 현장]
"8위 추락, 자존심 상하더라" 박찬호의 고백...KIA는 여전히 가을야구를 바라본다 [잠실 인터뷰]
'KS 7차전이야?' 구원투수 15명 총출동…불펜엔 '자신 있는' 두 팀, 결국 롯데가 웃었다 [부산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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