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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우·정우주 전체 1·2순위 지명' 2025 KBO 신인 드래프트 마무리→총 110명 입단…키움 14명 지명권 행사(종합)
"목표는 세계 1위 걸그룹"…하이브의 캣츠아이, 한국 왔다 [종합]
'하이브 걸그룹' 캣츠아이 "롤모델? 푸시캣 돌스·르세라핌" [엑's 현장]
고딩아빠 훈육에 "정서적 학대" 지적까지…'독박육아' 장모도 눈치 (고딩엄빠5)
삼성, 1R 전체 3순위 대구고 좌완 배찬승 지명…고심 끝에 '대구 로컬 보이' 선택했다 "내 피는 푸른색" [속보]
이변은 없었다! 1순위 정현우 '키움행'→2순위 정우주 '한화행'…KBO 10개 구단, 1R 지명 완료 [1R 종합]
[속보] '조상우 이후 12년 만에 1픽' 키움, 덕수고 '완성형 좌완' 정현우 전체 1순위 지명
2장 남은 롤드컵 티켓... T1-DK-KT-피어엑스 '벼랑 끝' 승부 돌입 [엑's 프리뷰]
자녀 잃은 손현주·김명민, '유어 아너' 최고 7.5% 유종의 미 [종합]
삼성 배찬승? KIA 김태현? 두산은 '야수 최대어' 박준순 지명 유력…1R 중하위권 판도 완전히 뒤바뀌나
백현 측 "악의적 비방·허위사실 유포, 지속적으로 고소" [전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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