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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이로운 ‘SSG의 두 번째 투수’[포토]
마운드 내려오는 김건우[포토]
하이파이브 하는 김성윤[포토]
구자욱 ‘우리 분위기야’[포토]
박진만 감독 ‘김성윤 어서와’[포토]
박진만 감독 ‘구자욱 보며 미소’[포토]
디아즈 ‘자신감 가득’[포토]
디아즈 ‘분위기 올려’[포토]
디아즈 ‘동점 간다’[포토]
구자욱 ‘이건 세이프야’[포토]
구자욱 ‘타격감 살아난다’[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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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 잃은 뉴진스·'승소' 민희진, 엇갈린 행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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