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클락
"우리가 할 것만 하자"고 다짐한 KIA, 모두가 목표에만 집중하고 있다 [캔버라 현장]
"혼자 남은 건 아니니까"…'짐승' 떠나보낸 '아기짐승' 최지훈이 2024시즌 맞는 자세
이제 프로 2년차, KIA '좌완 영건'의 목표…"지난해보다 10~15이닝 더!"
"시설+기후 완벽" 멜버른 훈련지 방문한 한화 최원호 감독 '만족'
'현역 최다승' 양현종도 피치클락+ABS를 걱정한다..."투수들이 힘들지 않을까요"
'감독 없이 캠프행' KIA 베테랑 양현종…"선수들 고개 숙이지 않았으면" [현장인터뷰]
SSG 안방 '한 번 더' 지키는 김민식 "선수라면 실력으로 보여줘야…경쟁으로 발전하길"
'구속영장 청구' KIA 김종국 감독-장정석 전 단장…30일 영장실질심사 '운명의 날' (종합)
"좌우 2cm 더 본다" KBO, 자동 볼판정 규정 확정…상하는 타자 키 기준 [공식발표]
'에이스' 김광현, 2024년 반갑다…"내가 평균 이상 하면 우승도 가능" [현장인터뷰]
"나 자신에게 화가 나더라"…'홈런 7개' 자존심 구긴 한유섬의 '반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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