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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훈
'볼넷 두 개' 서상우, 리드오프 가능성 이어갔다
양상문 감독 "리드오프 서상우, 첫 출장 선전했다"
짜임새 타선, LG의 신바람을 이끈다
속속 갖춰지는 전력, LG의 과제는 버티기
혈전 속 꽃 피운 정주현의 존재감
반전의 주인공…'기세 탄' LG의 무서움
'이병규 굿바이 안타' LG, 한화에 이틀 연속 끝내기
우규민 '임훈, 멋진 다이빙 캐치였어'[포토]
임훈 '우규민 안심시키는 슈퍼캐치'[포토]
임훈 '슈퍼맨처럼 몸을 날려서'[포토]
4시간 42분·만원 관중·연장전…잠실 개막전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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