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판
'검사내전' 정려원, 야심찬 포부 "나를 적극 이용해 달라" [종합]
'키디비 성희롱' 블랙넛, 집행유예 2년 확정…대법원 "디스도 모욕" 판단 [종합]
'한밤' 아이즈원 "日 멤버들 한국에…1년간 열심히 활동한 것뿐"
'프로듀스' 전 시즌 조작에 누리꾼 분노…"멤버는 죄 없어" 자정의 목소리도 [엑's 이슈]
"엑스원→아이즈원→워너원"…CJ ENM, 평생 보상 못할 뒤바뀐 피해자 인생 [엑's 이슈]
"워너원 1명 조작 데뷔, 아이즈원·엑스원 투표 전 결정"…'프듀' 제작진, 갈수록 뻔뻔한 만행 [종합]
"워너원, 조작 멤버 있다"…'프듀' 제작진, 대담한 전 시즌 조작 [종합]
강지환, 눈물로 후회→집행유예 선고…5개월만 사복 입고 집으로 [엑's 이슈]
눈물 흘리던 정준영·최종훈, 1심 판결 불복→나란히 항소 [종합]
"안준영PD·김용범CP 재판대 설까"…'프듀' 사태, 20일 첫 공판준비기일 [종합]
'성폭행 혐의' 강지환, 집행유예 석방→누리꾼 냉담 "관대한 판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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