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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란히 억대 연봉…삼성, '굴비즈' 이재현+김현준+김지찬에 기대감 UP
김영규, NC '비FA 최고 연봉' 영예…김주원+서호철 첫 억대 연봉 [공식발표]
원태인 4억 3000만원+이재현 최고 인상률…삼성, 2024시즌 연봉 계약 완료 [공식발표]
김선빈, 제주 야구 꿈나무 위해 2000만원 기부…"멋진 야구선수 꿈 키워나가길"
밀워키, 'ML 통산 148홈런' 호스킨스와 2년 455억원 계약 합의
'1할대 홈런타자' 갈로, 워싱턴서 새 출발…1년 67억에 계약
"영원한 주전은 없다"...몸도 마음도 지쳤던 최지훈이 자신에게 준 미션은
'ML 도전' 김혜성, 나성범 제치고 KBO 8년차 최고 연봉 신기록
김하성 극찬한 일본 "MLB 최고 내야 수비, 오타니-야마모토에 좋은 라이벌"
'1270G 베테랑' 이지영의 고백…"지난해엔 야구가 즐겁지 않더라"
'다년계약' 가치 인정받은 SSG 김성현 "3년 내내 주전 목표, 그만큼 노력해야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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