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청소년 야구
'한신의 희망' 日 후지나미, 체력도 '괴물급'
'160km/h 오타니' 니혼햄 입단 결정 "日 활약이 ML행 지름길"
'40세 이나바도 동참' 니혼햄, 오타니 향한 끈질긴 구애
'160km' 오타니, ML 진출 선언 "입학 당시부터 꿈이었다"
'신고선수 출신' 이준수, 바티스타 맹활약의 '숨은 공로자'
LG, 강승호와 2억원에 입단 계약
넥센, 15일 한화전서 '교세라데이' 이벤트 실시
한화, 전체 2순위 조지훈과 2억원에 입단 계약
'160km' 오타니, 감독과 면담 "투수로 성공하고 싶다"
NC, 윤형배와 6억원에 입단 계약…신인 선수 전원 계약 마무리
[세계청소년야구] '160km 광속투' 오타니가 남긴 교훈과 숙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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