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홈런
"부담 없이 해보겠다"고 했던 최정…이제 대기록까지 '두 걸음' 남았다
'작은거인'의 휴스턴 종신 선언!…내야수 알투베, 5년 1656억 연장 계약 체결
'해적단 선장' 베테랑 외야수 맥커친, 피츠버그와 1년 65억원에 계약
'ML 대표 강타자' 하퍼, 통산 300홈런 고지 등극…현역 12번째
대박 터뜨린 김하성 절친, SD와 11년 4613억 초대형 계약 체결
장종훈과 우동수 트리오, KBO 40주년 레전드 선정
“홈런 적다고 타박하더니.. 전화 한 번 해야겠어요” [현장:톡]
41년 역사상 단 두 명, '200-200클럽' 3번째 주인공은 황재균
강민호, 300홈런+13시즌 연속 두 자릿수 홈런 '동시 달성 도전'
'성실의 대명사' 김태균-박재홍-박경완-홍성흔, KBO 레전드 40인 선정
"안녕하세요, 최강야구 감독 이승엽입니다" [올스타전]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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