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홈런
박재홍, 최정 후계자 지목…"데드볼만 줄이면 완벽"
박재홍, 못다한 '300 도루' 33개 남기고 현역 은퇴 (전문)
박재홍 "돌려말하지 않겠다"…돌직구 해설위원 도전 선언
'은퇴' 박재홍 "명예롭게 물러나고 싶었다"
'은퇴 결정' 박재홍, '대표 호타준족'의 아쉬운 퇴장
'호타준족' 박재홍, 은퇴 결정…25일 기자회견
현재왕조의 막강한 센터라인, ‘4박’을 추억하다
[요미우리 특집①] 日 챔피언 요미우리, 경계대상 1호
박병호의 20-20, 그리고 박재홍의 30-30과 300-300
SK 박재홍, 최고령 300홈런 달성 눈앞 '4개만 더'
'3회 골드글러브' 카메론, 빅리그 은퇴 선언…'대기록 아쉽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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