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에만
한 손 놓고 쳤는데 담장을 넘겨? KIA '37년 PS 징크스', 주장 대포 2방에 끝났다!…"마지막 잠실서 기록 남겨 좋다" 미소 [준PO3 인터뷰]
양현종 ‘마지막 잠실구장, 마운드의 흙을 담고’[포토]
경기장 빠져나가는 염경엽 감독[포토]
이범호 감독 ‘승리의 하이파이브’[포토]
김도영 ‘준PO MVP’[포토]
시라카와 ‘준PO3 데일리 MVP’[포토]
나성범 ‘오늘의 타격감상 수상’[포토]
이범호 감독 ‘시라카와 대단해’[포토]
이범호 감독 ‘김도영 좋아’[포토]
KIA ‘가을에는 우리가 강해’[포토]
박해민 ‘KIA 선수단과 인사’[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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