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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빠져나가는 염경엽 감독[포토]

기사입력 2026.10.20 22:15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포스트시즌'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준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 KIA가 2회에만 7점을 뽑아내며 LG에 13:1 대승을 거두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지었다.

경기종료 후 LG 염경엽 감독이 경기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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