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민규
'비밀번호' 재발급 롯데, 기대 컸기에 실망도 큰 2024년 [수원 현장]
롯데 나균안, '속죄투' 기회 얻었다…"9월1일 확대 엔트리 때 1군 부른다" [고척 현장]
탄탄대로 아닌 가시밭길, 나균안이 만든 자승자박…구단도 팬들도 싸늘하다
'2024 LCK 챌린저스 리그 서머' 6월 10일 개막…피어리스 드래프트 도입
LCK, 2024 서머 시즌 로스터 공개... 중하위권 변화 시도 '눈길'
결실 없었던 롯데의 '4년 투자'…청구서만 잔뜩 쌓였다
침묵 깬 나균안, 외도 의혹 반박…"팬과 롯데에 죄송, 법적 대응 진행 중"
'김태형호' 롯데, 김민재 수석코치+김용희 퓨처스 감독…코치진 보직 확정 [공식발표]
롯데 '재건' 맡은 박준혁 단장 "김태형 감독님과 소통 잘 돼, 강팀 만들겠다" [인터뷰]
롯데 '성담장'은 유지?..."감독 바뀌었다고 없앨 순 없잖아요"
롯데 고민 덜어준 구드럼..."활용 가치 떨어져, 다른 타자로 바꾼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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