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법
"그만 하자" 민희진 제안 거절한 하이브…다니엘엔 '합의 여지' [엑's 이슈]
'민희진 화해' 거절했던 하이브…'431억 손배소' 어도어는 달랐다 "합의 가능성 有" [엑's 이슈]
'431억 손배소' 시작…다니엘 "빛나는 시기에 피해" vs 어도어 "합의 가능성 有" (엑's 현장)[종합]
어도어 측, '前뉴진스' 다니엘 활동 방해?…"연예활동 좌지우지 NO" 반박 [엑's 현장]
'431억 피소' 다니엘 측 "어도어, 소송 일부러 지연시켜…아이돌로 빛나는 시기 피해" [엑's 현장]
"431억 배상하라" 법적다툼 또 시작…어도어 vs 다니엘·민희진, 오늘(26일) 첫 재판
박성웅, 오늘(25일) '임성근 위증' 재판 불출석…제작발표회 일정 소화 [엑's 이슈]
민희진, 하이브와 화해 불발 후…익명 팬 선물에 "감사 인사드리고파" 뭉클 [★해시태그]
김수현, 화장품 A사와 '28억 소송' 장기화 조짐…입장차만 확인 [엑's 현장]
아직도 "흥민 오빠"라고 부르는 손흥민 협박녀…검찰은 '강력 철퇴' 요구했다
손흥민 만나겠다고? "흥민 오빠에게 사죄의 말 전하고 싶다"…검찰, 'SON 임신협박' 일당 2심도 징역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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