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백전
[종합] "900점 할아버지"…'뽀빠이' 이상용, 아버지의 이름으로
두산 김태형 감독 "캠프 성공적, 시범경기까지 전력 구상"
'캠프 종료' 장정석 감독 "작년보다 만족스러운 결과"
'5선발 후보' 이용찬, 청백전서 3이닝 무실점 호투
두산, 16일 첫 청백전서 0-0 무승부…류지혁 2안타
kt 두번째 청백전…황재균 3안타 2타점-강백호 1안타
kt, 일본 니혼햄과 첫 평가전서 1-4 패배
kt, 2018 스프링캠프 첫 청백전 실시
'55명 규모' 두산, 30일 호주 스프링캠프 출국
[KIA V11] 반전의 불펜, 마음고생 털어낸 '한풀이 호투'
[KS3] '7이닝 호투' 팻딘, 기대와 자신감 이유 있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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