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백전
힐만 감독 "김광현 선발로만 기용, 투구수 제한 없다"
"중요한 하루" SK, PO 전 마지막 청백전 종료
[가을 톡톡] '99년생 신인' 박주홍 "PS 합류 소식, 장난인 줄 알았어요"
[종합] "900점 할아버지"…'뽀빠이' 이상용, 아버지의 이름으로
두산 김태형 감독 "캠프 성공적, 시범경기까지 전력 구상"
'캠프 종료' 장정석 감독 "작년보다 만족스러운 결과"
'5선발 후보' 이용찬, 청백전서 3이닝 무실점 호투
두산, 16일 첫 청백전서 0-0 무승부…류지혁 2안타
kt 두번째 청백전…황재균 3안타 2타점-강백호 1안타
kt, 일본 니혼햄과 첫 평가전서 1-4 패배
kt, 2018 스프링캠프 첫 청백전 실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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