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 선언
김태균-윤석민, 한 시대를 풍미했던 투타 레전드의 굿바이 은퇴식! [김한준의 사이드앵글]
"세네 배는 더 잘할 수 있어" 김태균이, 포스트 김태균에게
"언젠가 다시 야구해야죠, 타이거즈에서"
'은퇴' 윤석민 "이젠 '나도 뛸 나이' 후회도 끝, 지금 행복합니다"
김정민 "도경완이 날 키웠다…MSG워너비 비주얼=나" (티키타카)[포인트:톡]
'영구결번' 김태균 "52번, 지금의 김태균을 만든 번호"
한화의 김태균, 4번타자 1루수로 '마지막 선발 출전'
'복귀 암시' 토레스의 행선지는?...유력한 5팀
[단독] "7년간 숨긴 속마음"…'결혼' 유나킴, 은퇴의 의미(인터뷰 종합)
유나킴, '슈스케' 아이돌→결혼·은퇴 발표…다신 못 보나 [종합]
'10년 동행' 마침표...피슈체크, 고별전 치른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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