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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홍석
'최다득점' 최홍석 "앞으로 점점 좋아지고 있다"
'셧아웃 패' 日 마사시 감독 "한국 서브가 좋았다"
문용관 감독 "부상선수가 많은 가운데 전화위복 됐다"
최홍석 '강스브를 받아라'[포토]
최홍석 '온몸을 비틀어서 강력하게~'[포토]
문용관 감독의 효과 만점 '최홍석 카드'
男배구, 일본에 3-0 셧아웃 승
최홍석 '서브에이스 봤지?'[포토]
신영석-최홍석 '네트 넘어오기만 해봐'[포토]
최홍석 '빈 곳이 잘 보이네'[포토]
최홍석 '다이렉트로 거침없이'[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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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상식인 줄' 박규영-이다희, 과감한 백리스로 뒤태 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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