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상우 부상
첫 캠프 끝낸 손혁 감독, 마운드 구상 이미 완료
[PS:포인트] 부상에도 KKK 괴력, 안우진 호투에도 아쉬운 이유
[KS] 10년 전 꿈꿨던 KS 무대, 이정후가 바라는 오직 한 가지
[PS:코멘트] 키움 조상우 "아직 1승 남아, 똑같은 마음으로 던질 것"
[PS:코멘트] 'KS까지 1승' 장정석 감독 "3차전, 벼랑 끝 마음으로 총력"
[PS:포인트] 공격도, 수비도 완벽! '우승 포수' 이지영의 진가 빛났다
'오지환·박동원 포함' 키움-LG, 준PO 엔트리 발표
KBO, 6월 MVP 후보 최정-하재훈-요키시 확정
"8점 차도 홀드 상황처럼" 이보근 전력투에 흐뭇한 장정석 감독
김동준 이어 조상우 부상 이탈, 깊어지는 키움 불펜 고민
19G 간 연패가 없다, '위닝 장인' 키움의 이상적인 행보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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