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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L 시상식 종합] 양동근, 3번째 MVP와 함께 4관왕…감독상은 유재학
유재학 감독, 초반 악재 딛고 마침표는 우승으로
'4전 전패 준우승' 동부, 고개 숙일 필요없다
'5일휴식' 전자랜드, 약점 보완 절실
'포주장' 포웰 "다른 유니폼, 상상이 안 간다"
유도훈 감독 "SK의 높이에 고전했다"
에런 헤인즈 '승자를 향한 마지막 인사는?'[포토]
'용병들의 아름다운 포옹'[포토]
전자랜드 vs SK '승자와 패자의 아름다운 포옹'[포토]
문경은 감독 "끝까지 최선 다한 선수들 고맙다"
유도훈 감독 '표정 관리가 안되네~'[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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