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9연승 이후 2G 2득점, 차갑게 식은 KIA 타선…사령탑은 "약간 힘 빠진 느낌"
'사령탑 데뷔 이후 첫 DH' 김종국 감독 "템포 빠른 황동하, 잘 던져줄 것"
원태인, AG 참가 전 정상 로테이션 돈다..."14일 KT, 22일 두산전 선발등판"
2실책+8사사구+대량 실점+잔루 9개…KIA, 9연승 기억 잊어야 할 때
김윤식 호투+10점 차 대승…'DH 앞둔' LG의 마음 한결 가벼워졌다
'김윤식 4승+선발 전원 출루' LG, KIA 12-2 대파…70승 선착 [광주:스코어]
'KIA 10연승 저지 역투' 두산 최원준, 손가락 물집 악화로 1군 엔트리 말소
'9'에서 멈춘 KIA의 연승 행진…"이길 수 있다는 자신감 갖게 된 기간이었다"
"두산은 포기하지 않고 있다"...팀 연패에서 구한 조수행이 전한 팀 분위기
"의지형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최원준 일으켜 세운 최고 포수의 격려와 위로
'연패 탈출+5할 회복' 이승엽 감독 "최원준 제 몫 다했고 조수행 호수비가 큰 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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