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과
'MVP는 놓쳤지만' 구자욱-박석민의 뜨거웠던 7월
'30-30 눈 앞' 테임즈, KBO리그 첫 40-40클럽까지 넘본다
롯데 아두치 "수준 높은 리그에서 20-20 기록해 영광"
'끝내기' 김상현 "홈런과 안타 모두 운이 좋았다"
'3연패 탈출' 김태형 감독 "어려운 여건 속 귀중한 승리 거뒀다"
아두치, 올시즌 '20-20 클럽' 가입…역대 외인 8번째
'선구안' 장착한 신성현, 한화 하위타순의 키
김성근 감독 "배영수, 첫 피홈런에 집중력 끊어져"
'영양만점' 박병호가 보여준 4번타자의 품격
[이승원의 ML 돋보기] 강정호에게 찾아온 기회
'만능' 테임즈, 단연 완벽한 타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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