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훈 감독
'깜짝 금메달' 백인철+지유찬 "다음 목표는 2월 세계선수권 결승 진출" [AG 현장인터뷰]
"메달권 관계 없이 호주 전훈"…한국 수영 '파리 올림픽 로드맵' 나왔다 [AG 현장]
'금의환향' 황선우 "계영 800m '마지막 25m'가 20년 살며 가장 힘들었다" [AG 일문일답]
황선우+김우민 보자!…'항저우 신화' 수영대표팀 금의환향→인천공항 '들썩' [항저우AG]
한국 수영의 BTS가 뜬다…남자 800m 계영 'AG 단체전 첫 금' 도전 [항저우 AG]
'구단 최다 SV 경신' 서진용의 미소 "물세례가 이런 거군요!"
새 역사 쓴 서진용, '극적'이라 더 뜻깊었던 37번째 세이브
'쿠에바스 8이닝 역투' KT, 2-1 승리+주말 3연전 싹쓸이…'감독 부재' 롯데는 7연패 수렁
서튼 감독, 어지럼증 증세로 27일 KT전 결장…이종운 코치 지휘봉
이정훈+정보근 동반 활약에 만족, 서튼 감독이 생각하는 상승세 비결은
5안타 빈공 롯데, 중심타선 '고군분투'도 무용지물…에이스 패전을 지우지 못했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