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정이닝
"팬들이 날 지켜주셔서"…'5년 107억' 고영표, '장안문 문지기'라 불러 다오 [인터뷰]
"함께 성장한 KT, 늘 사랑했다"…'5년 107억' 고영표, 구단 '최초' 쓴 에이스의 고백 [인터뷰]
프로 미지명→구단 '최초'…'5년 100억' 고영표, 늦게 피어 더 아름답다
"고영표, 끝까지 함께하고 싶은 선수"…KT, 구단 최초 비FA 다년계약 임박
"두산에 내 자리 없다"는 12승 투수, 2024년 키워드는 '성장'
오스틴+켈리 이어 임찬규+함덕주 잔류…'통합 2연패' 준비 순조롭다
LG, FA 함덕주와 '4년 총액 38억' 계약 완료…"아프지 않고 힘 보태겠다" [공식발표]
'FA 재수→50억 계약' 임찬규, 그런데 옵션이 50%? "올해처럼만 하면 다 받는다"
"NC서 행복했다" 페디, 골글 품고 MLB행…양의지 '포수 최다 수상'+LG 3명 영광 (종합)
'득표율 52.9%' LG 오지환, 박찬호 제치고 2년 연속 GG 영예 "지금이 시작점, 왕조 만들겠다"
우승보다 어려운 FA 계약? 임찬규 "단장님이 날 존중하셔서 하신 말씀"
엑's 이슈
통합검색